1. 마켓 리더십 (Market leadership)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만성콩팥병 치료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으며,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만성콩팥병 치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R&D팀은 새로운 기술의 가능성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보다 진보된 치료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 수직 통합 (Vertical integration)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수직적으로 통합된 조직 구조를 갖추고 있어, R&D팀의 직원들이 회사에서 운영하는 투석 클리닉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의 의견과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투석 클리닉의 치료 프로세스 최적화, 자동화, 운영 단순화 등의 제품과 치료법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안전성 또한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3. 글로벌 포트폴리오 관리 (Global portfolio management)
우리는 제품 개발 분야의 모듈 시스템을 통해 기본적인 치료 시스템의 기능과 개별 구성 요소를 국제적으로 표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이러한 통일된 플랫폼 구조를 확장 및 발전시켜, 개발에 따르는 시간을 단축하고 필요한 원료를 구매하고 조달할 때 규모의 경제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4. 새로운 기술의 적용 (New technologies and applications)
2014년. 우리는 또 한 번의 제품 품질 개선을 위해 새로운 혁신을 도입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각 국가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신속하게 전환하고, 환자를 위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며 맞춤화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5. 홈 테라피 (Home therapies)
만성콩팥병 환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의료비 부담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투석 클리닉에서는 전문적인 인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투석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홈테라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정 내에서 진행하는 투석 치료와 관련된 제품 및 기술은 앞으로 우리가 R&D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또 다른 분야입니다.
6. 신흥 시장 (Emerging markets)
우리의 성장 전략에는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이 높은 신흥 시장을 고려합니다. 이는 투석 치료를 필요로 하는 더 많은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상하이에 위치한 ‘중국 디자인’ 센터’를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R&D 활동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1995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만성콩팥병 환자를 위해 우수한 품질의 투석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혁신적인 R&D 역량 및 30년 이상의 투석 치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성콩팥병 환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모든 환자들이 삶의 질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과 치료법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최고 수준의 의료 기준을 따릅니다. 수직적으로 통합된 회사로서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만성콩팥병 투석 치료를 받는 환자를 위해 전체적인 가치 체인을 고려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의 안정적인 성장과 미래를 신뢰하는 환자, 의료 시스템 파트너, 투자자를 위한 우리의 약속입니다.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혁신적인 제품과 치료법을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임상 및 기술 표준을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R&D 전략은 축적된 전문적인 경험과 혁신을 거듭함으로써, 임상적, 기술적인 측면에서 세계 수준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세계에 있는 투석 환자들에게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환자, 직원, 비즈니스 파트너를 정직하고 성실하며 존중하는 자세로 대합니다.
Frankfurt Am Main에 허쉬 약국 설립. 19세기 프레제니우스 가족이 약국에 대한 소유권 확보
허쉬 약국의 약사 겸 소유주인 에두아르트 프레제니우스 박사가 의약품 생산 개시
생산 담당 조직이 허쉬 약국에서 분리되어 인근 Bad Homburg로 이전
엘세 페마우가 약학 학위를 취득한 후 허쉬 약국과 회사의 경영을 맡음
프레제니우스, 외국 기업이 개발한 고투과성 인공신장기 및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를 판매하며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보
프레제니우스, 독일 St. Wendel에서 수액과 의료용 소모품 개발을 시작. 현재까지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는 St. Wendel 공장에서 폴리설폰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를 생산
독일 Schweinfurt에 위치한 공장을 인수해 고투과성 인공신장기 A2008 생산을 시작. A2008은 성공적으로 발매된 후 라이프치히
St. Wendel에서 Safe·Lock ® 커넥터를 포함하여 하나의 백으로 구성된 최초의 복막투석액 생산
합성 폴리설폰 섬유 멤브레인 (polysulfone fibre membranes) 생산 시작.이 membrane은 오늘날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의 품질 기준으로 자리잡음
Fresenius Worldwide Dialysis와 National Medical Care 합병으로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 설립. Frankfurt와 New York 증권거래소에 주식상장
10만번째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 생산 달성 및 독일 우량주 지수인 DAX로 편입
프레제니우스메디칼케어의 투석 클리닉에서 11만 9000여명의 환자를 치료하며 선도적인 투석전문기업으로 성장. 연간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 생산 5,000만개 신기록 달성
새로운 고투과성 인공신장기 5008 출시, 혁신 제품 개발로 “Der Innovationspreis der deutschen Wirtschaft (독일경제혁신상)” 수상
미국 투석 치료 기업 Renal Care Group 인수. 2,000여곳의 투석 클리닉으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 통해 15만 7천여명의 환자에게 투석 치료 제공
5억번째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 생산. 선도적인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 제조 기업으로 성장
만성콩팥병 환자를 위한 의약품 개발과 판매를 위한 조인트 벤처회사 기반 설립
IDC, Liberty Dialysis Holdings, American Access Care 인수를 통해 서비스 비즈니스를 전세계로 확장
50만번째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생산
10억번째 인공신장기용 혈액여과기(Dialyzer)생산
복막투석 환자 개개인의 니즈를 고려하여 개발된 새 자동복막투석(APD, Automated Peritoneal Dialysis) 기기인 슬립세이프
새로운 혈액투석 치료시스템인 6008 CAREsystem 출시
NxStage Medical을 인수, 재가 투석의 혁신적 기술을 도입하여 포트폴리오를 보강